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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 회관
대한금속·재료학회 회관은 2010년 6월 4,700여 학회 회원분들의 정성과 포스코, 현대제철, 고려아연을 비롯한 산업체 회원사들의 적극적인 후원으로 서초구 서초대로 56길 38 지상 6층, 지하1층 건평 300평 규모의 회관을 마련하였습니다.이로서 우리학회의 오랜 숙원이였던 회관 건립의 꿈을 실현 하였으며, 독립적인 건물을 보유하고 세계 최고 수준의 학회로 자리잡은 미국금속학회(TMS), 일본금속학회 등과 같이 자체 건물인 회관을 보유하게 됨으로 학회 역량이 한층 더 강화 되었고, 금속 및 재료관련 학술연구의 메카로서의 역할을 감당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였습니다.

대한금속·재료학회 회관 & 대회의실

중회의실

소회의실 (접견실)
※ 학회 회원/회원사를 위해 학회 회의실을 무료로 개방하고 있습니다.

대한금속·재료학회 보금자리 마련에 동참하신 분들
특별회원사
십억원 이상 POSCO 오억원 이상 현대제철 일억원 이상 고려아연
오천만원 이상 레스코, 엠알씨, 포스코 건설
일천만원 이상 범우, 범우화학공업, 삼정피앤에이, 에스엔엔씨, 포스렉, 포스코강판, 포스코특수강, 포스코플랜텍, 풍전비철
일천만원 이하 케이에스티, 한국인닥타썸
개인회원
팔천만원 이상 윤동석
일천만원 이상 강 탁, 권숙인, 권오준, 금동화, 김낙준, 석현광, 신광선, 이후철, 장영원, 조현기, 허무영, 홍준화
오백만원 이상 권 훈, 신동혁, 심재혁, 오창석, 이병주, 이준호, 이혁모, 조양구, 조원석, 홍경태
일백만원 이상 강석중, 강일구, 권동일, 김도향, 김도훈, 김상주, 김성준, 김수식, 김영호, 김정일(동부제철), 김정일(시그네틱스), 김학기, 나형용, 남수우, 남원종, 민동준, 박경태, 박종진, 신경호, 안상호, 유연철, 윤종규, 이경우, 이동녕, 이성학, 이재갑, 이재영, 이종람, 이종수, 이찬규, 이창희, 조경목, 허선무, 홍종휘, 황선근
오십만원 이상 김규영, 김목순, 김수호, 김영욱, 김용석(국민대), 김우진, 김원태, 김인섭, 김재은, 김종열, 박경태, 박병우, 손진군, 신기삼, 우기도, 이영국, 이재천, 이재철, 이해건, 이희웅, 임창동, 임창희, 정우광, 한정환, 한홍남, 허완욱
오십만원 이하 강정연, 권기혁, 김동욱, 김병구, 김상식, 김소이, 김송희, 김영민, 김영운, 김유찬, 김인수, 김한수, 김형섭, 박경원, 박노진, 박성수, 박은수, 배준호, 변지영, 서병찬, 서창효, 성백석, 양석조, 오용준, 유봉선, 이상복, 이상윤, 이용연, 이일철, 이지영, 이태호, 장우양, 장재일, 조민웅, 조영래, 최가영, 피재환, 한길수, 허보영, 홍순익, 황농문, 황병철

대한금속·재료학회 CI
심볼마크
  • 학회 영문 풀네임인 THE KOREAN INSTITUTE OF METALS AND MATERIALS를 KIM으로 이미지화하였고, 모든 금속 및 재료 분야를 아울러 M+로 표현하였습니다.
  • 위에서 투영하는 빛의 형상은 금속·재료분야의 밝은 미래와 성장을 의미하며, 기울어진 M은 미래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기 위해 달리기 전 웅크리고 준비하고 있는 공학자의 모습을 나타냅니다.
  • K와 M을 곡선으로 표현하여 우리 학회의 부드럽고 친근한 느낌을 표현하였습니다.
  • 마크의 메인색상인 블루색상은 안정속의 성장을 나타내고, 골드색상은 금속·재료분야의 높은 가치를 나타냅니다.
시그니처
심볼마크와 로고를 상하/좌우로 효과적으로 조합시켜 이미지를 통일하였습니다. 활용매체와 상황에 따라 적절하게 선택하여 활용하며 이때는 예시된 내용을 따르도록 합니다.
시그니처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