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대한금속·재료학회

The Korean Institute of Metals and Materials

  >   학회소개   >   분과위원회   >   고엔트로피합금 분과위원회

고엔트로피합금 분과위원회

소개글

금속, 더 나아가 합금 개발 역사는 합금원소 첨가로 인해 조성적 엔트로피가 증가되는 과정으로 볼 수 있으며 기술의 발달과 함께 합금의 엔트로피의 증가 속도는 더욱더 빨라지고 있습니다. 고엔트로피합금 기술이란 순금속에 첨가하는 합금원소의 종류와 양을 점진적으로 늘려가는 방식을 벗어나 동등비에 가깝게 구성된 단상의 다성분계 합금에서부터 출발하여 최적 조성을 찾아가는 방식을 의미합니다. 이렇듯 기존 합금개발 방식으로는 접근하기 어려웠던 방대한 고엔트로피 조성영역을 탐색하는 과정을 통해 연구자들은 신합금 개발을 위한 새롭고 다양한 접근방식을 시도하게 되며, 이는 극저온, 고온, 방사화 환경 등 극한환경분야 구조재료의 한계성능 돌파를 위한 신물질 탐색의 새로운 해법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고엔트로피합금은 합금계에 제약이 없는 만큼 다양한 금속분야 연구자들이 해당 분야의 연구에 참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고엔트로피합금 분과에서는 연구자들이 상호 간에 영감을 주고받을 수 있는 교류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관련 연구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고엔트로피합금 관련 연구자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임원

직책 성명/ 재직처
위원장 나영상 (한국재료연구원)
 총무간사
박노근 (영남대학교)
송기안 (공주대학교)
임가람 (한국재료연구원)
 간사위원
강남현 (부산대학교)
강민철 (3D프린팅연구조합)
김기범 (세종대학교)
김영립 (KAMI)
김영민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김정기 (경상대학교)
김정한 (국립한밭대학교)
김진경 (한양대학교 )
김택수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도정현 (한국재료연구원)
류호진 (KAIST)
문종언 (포스텍(포항공과대학교))
민기득 ((재)대구기계부품연구원)
박은수 (서울대학교)
박주현 (한양대학교)
박준식 (한밭대학교)
박준표 (포항산업과학연구원)
배재웅 (포항공과대학교)
서진유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설재복 (국립경상대학교, K-MEM)
손석수 (고려대학교)
안동현 (한국원자력연구원)
안병민 (아주대학교)
양상선 (한국재료연구원)
우완측 (한국원자력연구원)
원종우 (한국재료연구원)
유지훈 (한국재료연구원)
이광석 (한국재료연구원)
이동우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
이병주 (포항공과대학교)
이성학 (포항공과대학교)
이수열 (충남대학교)
이제인 (부산대학교 재료공학부)
이종수 (포항공과대학교)
이진규 (공주대학교)
임동옥 (와이시피)
장재일 (한양대학교)
정재석 (두산중공업㈜ 기술연구원)
주수현 (Tohoku University)
천영범 (한국원자력연구원)
최벽파 (한국과학기술원)
최인철 (금오공과대학교)
최현주 (국민대학교)
홍순익 (충남대학교)
홍순직 (공주대학교)
홍순형 (한국과학기술원(KAIST))
 자문위원
김현수 (와이시피)
김형섭 (POSTE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