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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금속·재료학회

The Korean Institute of Metals and Mate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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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역사 분과위원회

소개글

<인류의 역사와 함께한 금속을 연구하다.>
덴마크의 고고학자 톰센 C.J. Thomsen에 의해 ‘석기시대-청동기시대-철기시대’라는 시대구분이 이루어진 이래로, 후대의 학자들은 “도구의 변화가 시대의 변화를 견인한다.”라는 명제에 이르렀습니다. 그리고 21세기 스마트폰 하나로 모든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최첨단 시대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여전히 철기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주머니 속 동전부터 반짝이는 액세서리, 자동차, 비행기, 그리고 집까지 금속은 우리 생활 전반에 걸쳐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아주 오래전부터 금속은 인간과 밀접하게 상호작용 하면서, 우리의 역사 속에서 묵직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인류의 역사뿐 아니라 우리나라의 전통산업 기술의 발전에 있어 가장 근간이 되는 재료 역시 금속입니다. 역사를 통해서 현재를 보고, 현재를 분석하고 미래를 예측하기 위해서는 과거의 전통 산업기술과 현재의 기술이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우리나라 정부는 미래 산업의 새로운 가치 창출을 위해 전통기술을 활용하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본 분과는 인류의 역사 속에서 금속이 차지하는 위상을 인지하고 금속 재료 분야 기술의 발전에 있어 전통기술의 가치를 재발견하여 전통기술과 융합할 수 있는 현대의 재료기술에 대해 연구하고자 합니다. 금속역사분과의 활발한 연구 활동을 통해 전통금속재료기술과 현대의 첨단과학기술이 융·복합된 새로운 산업분야로의 발전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초석이 되고자 합니다.

임원

직책 성명/ 재직처
위원장 조남철 (공주대학교)
 총무간사
이재성 (국립나주문화재연구소)
 간사위원
노태천 (충남대학교)
도정만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민동준 (연세대학교)
박원욱 (인제대학교)
박장식 (홍익대학교)
박학수 (국립중앙박물관)
반봉찬 (순천대학교)
신정철 (포항산업과학연구원)
정광용 (한국전통문화학교)
 자문위원
강춘식 (서울대학교)
금동화 (한국과학기술연구원)
김도훈 (연세대학교)
김상주 (서울대학교)
김수식 (인하대학교)
김학기 (포스코)
나형용 (서울대학교)
이동녕 (서울대학교)
이재영 (KAIST)
조현기 (경북대학교)
최창옥 (동아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