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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금속·재료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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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회원사 동정

제  목 김영근 (고려대), 안진호 (한양대) 회원, 저술 도서 ‘신소재 이야기’ 발간
작성자 유시현 대리 등록일 2021-12-23 이메일 mmi@kim.or.kr 조회수 1704

▲ (왼쪽부터) 김영근, 안진호 회원
 
우리 학회 학술부회장인 고려대 김영근 교수와 신임 편집부회장인 한양대 안진호 교수가 ‘신소재 이야기’라는 과학기술 대중 도서를 저술하였다.

‘신소재 이야기’는 한국과학기술한림원에서 발간하는 2021년 '석학, 과학기술을 말하다' 시리즈의 다섯 권중 하나로, 본 시리즈는 과학기술 석학들의 저술 활동을 통해 과학기술 분야의 우수 저서를 출판 보급하고 대국민 과학기술 대중화에 기여하는 것이 목적이다.
 
‘신소재 이야기’는 산업발전의 근간이며 인류문명의 요체인 신소재에 대한 이야기로, 수많은 신소재 중에서 현대 사회와 산업에 중요한 반도체소재, 자성소재, 탄소소재, 복합소재, 생체모방소재, 나노소재를 중심으로 각 소재의 원리와 응용, 그리고 발전 과정에 대해 정리하였다.
 
관심있는 분들은 전국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 서점: 교보문고, 영풍문고, YES24, 알라딘)
 
§ 저자: 김영근, 안진호
§ 출간일: 2021년 11월 25일
§ 쪽수, 크기, 무게: 272쪽, 170*225*17 mm /504g
§ ISBN: 9791158083236(93500)
§ 가격: 23,000원
§ 출판사: 자유아카데미 (한국과학기술한림원)
§ 목차
1. 수정구슬로 본 신소재
2. 인공지능을 가능하게 하는 반도체
3. 암기왕 자석
4. 팔방미인 탄소소재
5. 더 가볍고 강한 복합소재
6. 자연으로부터 배운 생체모방소재
7. 보이지 않게 작지만 똑똑한 나노소재
8. 신소재의 발굴
§ 도서 소개
산업발전의 근간이며 인류문명의 요체인 신소재 이야기
신소재는 현재와 미래의 첨단기술을 가능하게 하는 원동력이다. 청동기 시대에서 갑자기 등장한 철기 문명은 기계적 강도가 높은 무기와 농기구를 바탕으로 청동기 시대를 종결시켰다. 즉 당시 기준으로 철은 신소재라고 할 수 있겠다.
한 가지 예로, 우리가 쓰고 있는 스마트폰은 신소재의 결정판이다. 스마트폰은 집적회로,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센서 같은 약 1000개의 부품으로 구성되어 있고, 반도체, 금속, 세라믹, 고분자를 포함한 여러 종류의 신소재가 필요하다. 더 고성능이면서 더 가격경쟁력이 있는 소재를 확보하는 것이 최종제품의 시장 지배력을 좌우하기 때문에 신소재 분야는 세계 각국 첨단과학기술의 경쟁터이다.
수많은 신소재 중에서 현대 사회와 산업에 중요한 반도체소재, 자성소재, 탄소소재, 복합소재, 생체모방소재, 나노소재를 중심으로 각 소재의 원리와 응용, 그리고 발전 과정을 살펴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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